한국일보

알재단 공모수상자 그룹전. 20일부터 첼시 가나갤러리

2008-11-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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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공모전을 통해 유망 신진 작가들을 후원하고 있는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2008년(제5회) 공모 수상자들의 그룹전 ‘브레이킹 아웃’전을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첼시의 가나안트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마종일, 제인 진 카이젠, 김은형, 이자운의 작품이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20일 오후 6시부터. 2003년 설립된 알재단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작가들을 후원하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그들의 작품을 보여주는 기회를 만드는 사업을 벌이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2009년 1월 15일까지 제6회 공모전 응모작도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알재단 516-983-3935, 가나아트 568 W. 25 St. 212-22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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