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노라마 아시안 댄스 프로젝트’ 공연

2008-11-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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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아시안 전통 무용수들이 한자리에서 공연을 펼친 ‘파노라마 아시안 댄스 프로젝트’ 공연이 15일 오후 두차례에 걸쳐 페이스 대학 마이클 쉬멜 센터에서 열렸다.

아시아의 서로 다른 지역에 사는 물의 요정들이 실크 로드를 통해 만난다는 설정으로 이루어진 이날 공연에서 한국의 강은주(오른쪽 2번째)씨와 함께 일본, 중국, 인도, 페르시아의 댄서들이 한 무대에 올랐다. 뉴욕대에서 무용을 전공했고 30년 가까이 전통무용을 해온 강은주씨는 2006년부터 앨린 앨리 스쿨에서 발레를 공부하고 있다.<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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