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네기 앙상블, 16일 정기연주회

2008-11-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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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곽병국 단장이 이끄는 카네기앙상블의 두 번째 정기연주회가 16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67가 소재 머킨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올해 6월 창단 공연을 가진 카네기앙상블은 줄리어드, 커티스, 예일 음대 등 유명 음악학교 출신의 정상급 솔로이스츠 11명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챔버 뮤직으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말보로 뮤직 페스티벌과 링컨 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에서 연주 경험을 길러왔다. 이번 연주에서 모차르트, 로시니, 피아졸라, 비발디, 멘델스존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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