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5일 우륵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008-11-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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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륵심포니(단장 이준무)의 89회 정기연주회가 15일 오후 8시 맨하탄 머킨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는 생상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민요 ‘청산에 살리라’, ‘소방울소리’ 그리고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이 연주된다.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양주연씨와 바리톤 양군식씨가 출연한다. 양주연씨는 오벌린 음대 전액장학생으로 현재 효신교회 수석반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뉴저지 하나음악학교 교장인 바리톤 양군식씨는 서울대와 맨하탄음대를 졸업했으며 메트로폴리탄오페라 합창단에서 98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했다. ▲머킨홀 장소: 129W 67st. NY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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