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향 초대전 15일부터 갤러리 옴즈
2008-11-13 (목) 12:00:00
갤러리 옴즈는 15일 부터 30일까지 뉴욕의 중견 화가 김정향 초대 개인전을 연다. 이번 개인전에는 대작 2점과 유화 소품 등 1999년부터 작가가 해온 조그만 엽서 크기의 작품, ‘뉴욕에서 보내는 엽서’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향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도미,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 대학원을 졸업한후 계속 뉴욕에서 활동해 오면서 한국과 뉴욕에서 수십 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브롱스 미술관, 에머슨 미술관, 금호 미술관, 필립스 미술관 등지에서 수십 회의 전시회에 초대되었다. 오프닝 리셉션은 15일 오후 4시부터.
134 Main St. Fort Lee. 201-592-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