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쉬 오페라단 정기공연

2008-11-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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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레오나드 니모이 극장. 23일 골드스타인 극장

아쉬(OSH) 오페라단의 2008년 정기 공연 ‘코지 판 뚜떼(Cosi Fan Tutt-여자는 다 그래)’가 21일 오후 8시 심포니스페이스 레오나드 니모이 극장, 23일 오후 6시에는 퀸즈칼리지 골드스타인 극장에서 열린다.

오숙희씨가 단장, 박준범씨가 음악 감독으로 있는 아쉬 오페라단은 2007년도에 설립되어 획기적인 기획과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수준높은 작품을 선사한다는 목표로 2007년 설립되었다. 이번 공연작은 젊은 연인들의 유쾌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모차르트의 희극 오페라 중 하나로 남녀 간 사랑과 신뢰의 문제를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문의: 917-576-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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