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국악 퍼포먼스 ‘다악’ 공연
2008-11-12 (수) 12:00:00
한국 전통 정신문화의 정수들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국악 퍼포먼스 ‘다악(Da’ak-Tea Music) 벗을 기다리며’가 10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지난 2007년 문화원과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APAP 공연예술마켓에 출품된 바 있는 ‘다악’은 이번 공연에서보다 무대극적인 연출을 강화. 거문고 연주, 다례행사, 선무 등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