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신임집행부 본보 방문
2008-11-08 (토)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35대 신임회장 최창섭 목사(에벤에셀교회)와 신임집행부가 신임 인사차 7일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앞으로의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집행부는 임기동안 청소년 사역을 중점적으로 펼침과 더불어 장애우와 노인 등 소외 계층 사역에 매진하는 동시에 미 자립교회 후원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신임회장 취임식은 이달 10일 오전 10시30분 에벤에셀교회에서 열린다.
부회장 신현택 목사(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총무 유상열 목사, 부회장 한영숙 장로, 서기 김홍석 목사, 이사장 유일용 집사, 회장 최창섭 목사가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구재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