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혜경 ‘가을의 브람스’ 연주회

2008-11-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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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씨의 ‘가을의 브람스’ 공연이 6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 갤러리코리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음악재단(KMF· 회장 이순희) 콘서트 시리즈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부인 유순택 여사와 김경근 뉴욕총영사 내외 등 귀빈과 일반 관객 150여명이 암을 이기고 다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시작한 서혜경씨의 열정적인 연주를 감상했다. 슈만의 곡으로 무대를 연 서혜경씨가 브람스의 5중주 대곡을 바이얼리니스트 김진(왼쪽부터), 전강호, 첼리스트 올레 아카하시, 비올리스트 송정훈씨와 함께 연주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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