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비전 에이즈 체험관’ 개관

2008-11-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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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은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황인철)와 쉘터락교회(담임목사 스티브 톰린스)와 함께 14~18일까지 아름다운교회에서 에이즈(AIDS)의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아프리카로의 여정 월드비전 에이즈 체험관’을 연다.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이는 에이즈 체험관은 에이즈로 아버지를 잃은 HIV바이러스 양성보균자 어린이의 삶을 간접 체험하게 한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에이즈에 감염된 집과 마을이 그대로 재현돼 있으며 약 20~40분간에 걸쳐 에이즈 감염 어린이들의 생계형 노동, 시장 사람들의 외면, 어머니의 죽음, 자신의 죽음, 월드비전의 에이즈 사업 등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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