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기 뉴욕, 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

2008-11-07 (금) 12:00:00
크게 작게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 본부는 낙원장로교회(담임목사 황영진)에서 3일부터 3일간 ‘제3기 뉴욕, 뉴저지 목회자 아버지학교’를 열었다. 3일 강사로 나선 김만풍 목사는 아버지의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모든 사람은 아버지로부터 알게 혹은 모르게 영향력을 받고 살아간다고 전하며 아버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내에게 편지 쓰는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낙원장로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