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인전 ‘먹빛 사랑’ 8일부터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

2008-11-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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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숙 홍정자 최정화 씨

현직 간호사 겸 화가인 정명숙씨(오른쪽부터)와 홍정자, 최정자 화가가 참여하는 3인전 ‘먹빛 사랑’이 8일부터 14일까지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리셉션은 9일 5시부터. 모두 호연회 회원으로 동양화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고 있는 이들 3명의 작가들은 봄의 탄성, 산운, 노란 향기 등의 전시작들을 통해 문인화의 전통을 살린 정신세계를 보여준다. 한편 정명숙씨의 시집 ‘볼록렌즈’의 출판 기념 행사도 13일 뉴욕주 로슬린 하버의 스완 클럽에서 예정되어 있다. 문의: 516-551-7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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