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장로교회 등 3개교회 첫 금요기도집회
2008-11-04 (화) 12:00:00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목사 허윤준), 뉴욕샘물장로교회(담임목사 현영갑), 예수생명교회(담임목사 김요셉) 등 3개 교회는 지난달 31일 새생명장로교회에서 연합으로 첫 금요기도집회를 열고 3개 교회 연합사역의 첫 발을 내딛었다.
신도 규모가 40여명 인 이들 3개 교회는 연합을 통해 120여명의 성도들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 목회와 선교를 펼치는데 큰 힘을 받게 됐다.이들 교회는 매주 금요기도집회를 함께 열기로 했으며 성탄절 예배 및 특별절기에도 함께 예배하고 뉴욕 인근 한인가구를 돌며 특송을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각 교회 목회자들은 연말에 함께 모여 기도원에서 신년목회계획도 함께 세울 예정이다.
새생명장로교회 허윤준 목사는 이번 연합으로 우리와 같은 작은 교회들이 운영하기 어려웠던 영어목회 도 공동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서로가 가진 것을 나누며 큰 교회들이 못하는 일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