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종 목사 ‘센테나리 칼리지’ 평생이사 임명
2008-10-31 (금) 12:00:00
<사진제공=알파인 연합감리교회>
김해종 목사가 지난 25일 열린 뉴저지 ‘센테나리 칼리지(Centenary College)’ 이사회에서 평생이사로 임명됐다.
알파인 연합감리교회 미국인 회중을 담임하고 있는 김해종 목사는 뉴저지 감리교 교단의 센테나리 칼리지의 유일의 한인 이사로 8년 임기를 마치고 이날 열린 대학 이사회에서 평생이사로 임명 되는 영예를 얻었다. 평생이사는 극히 국한된 이사에게 주는 직책으로 학교에 공로가 많은 사람에게 주어져 왔다. 이사회 후 김해종(가운데) 목사 및 쉐이너 무(왼쪽) 센테나리 칼리지 총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