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코리아 전시 공모’ 당선 작가 그룹전
2008-10-31 (금) 12:00:00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이 29일부터 ‘2008 갤러리 코리아 전시 공모’ 당선 작가들의 그룹전 ‘Essence of Absence(부재라는 것의 성격)’전을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고 있다.
한인 작가 장홍선, 리나윤, 이예린을 포함 9명의 다국적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보여주는 이 전시는 11월 21일까지 계속된다. 29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참여 작가 뉴콤(왼쪽부터), 코리 더거스틴, 홍링 위, 말린 애브람슨, 장홍선씨, 송수근 문화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