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각사 특별법회

2008-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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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원각사(주지스님 정우)는 20일 큰법당에서 정우 스님의 주재로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는 ‘푸른눈의 스님’으로 잘 알려진 현각 스님을 비롯 대성 스님과 명행 스님 등 세 명의 미국 스님과 뉴욕 일원의 불교신도 150여명이 참여했다. 정우(가운데) 스님과 원각사 신도들이 함께 법문을 읽고 있다. <사진제공=뉴욕 원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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