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림사 개산대제

2008-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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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림사 개산대제

<사진뉴스=뉴욕 백림사>

뉴욕 백림사(주지스님 서혜성)는 18일 한국해인사 가야산회와 청맥회 34인의 고승과 뉴욕불교사원연합회 회장 원영 스님 및 미 동부 지역 450여명의 불자들과 함께 맨하탄 인근에서 배를 타며 세계평화 기원 수륙위령천도대법회를 인도했다.

수륙제는 스님들의 인도 하에 한미불자들은 한국전통 불교의식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9·11 테러 및 전쟁으로 산화 한 물과 육지와 허공 영가의 천도를 기원하며 진행됐다. 이어 19일 뉴욕 업스테이트 백림사에서 열린 ‘제10회 개산대제’ 이후 백림사 회주 혜성 스님(앞줄 왼쪽 두번째)과 34인의 한국 고승 대덕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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