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 후원 한인작가 그룹전 ‘희망’ 개막

2008-10-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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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 작가들의 그룹전 ‘희망(HOPE)’전이 17일 첼시의 로그갤러리에서 개막, 28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에는 참여 작가는 물론 김동석 유권자센터 소장, 한인 오마바 후원단체 관계자, 오바마 의원의 하바드 동문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클럽 뮤직앤 아트(대표 고수정)’가 ‘파인 아트 뉴욕 FANY’의 후원으로 개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그림과 사진, 도예와 설치작 등 작가 48인의 작품이 출품되었지만 공간 관계상 30여점이 일단 선보였고 나머지 30여점은 24일 2차 오프닝 행사를 통해 전시된다. 17일 오바마 의원 후원 한인 작가 그룹전의 개막행사에서 참여 작가들이 ‘HOPE’ 라고 쓰인 티셔츠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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