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FGS 커뮤니티센터 ‘한국전통춤과 음악의 밤’

2008-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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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S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가 18일 한국전통춤과 음악의 밤을 열었다.

뉴저지 주정부와 뉴욕한국문화원의 지원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공연은 ‘아리랑’을 주제로 FGS코리안 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무용 강의를 수강하는 노인 25명과 정혜선 전통무용원의 어린이 10여명에 의해 화려하게 꾸며졌다. 정태희 예술감독이 지도한 FGS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의 한인여성회원들이 고운 자태를 뽐내며 공연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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