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폴리탄 뉴욕침례지방회’ 마이클 박 목사 총회장 연임

2008-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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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메트로폴리탄 뉴욕침례지방회’ 총회에서 마이클 박 목사(사진·한마음교회)가 총회장에 연임됐다.

이날 총회와 더불어 바로 취임, 1년간 메트로폴리탄 뉴욕침례지방회를 이끌어갈 마이클 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침례교단 목회자들 간의 건강한 화합과 미자립 개척교회에 대한 후원, 건강한 교회상 정립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목사는 한인목회자로서 한국과 미국 주류목사들이 협력하여 뉴욕침례지방회를 발전시키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부총회장에는 톰 웨인 목사가 선출이 됐다. 메트로폴리탄 뉴욕침례지방회은 남침례 교단 안에선 2번째로 큰 지방회로 현재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의 226개 남침례교단 교회가 소속되어 있으며 한인 침례교회로는 뉴욕, 뉴저지를 포함해 약 30여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또한 뉴욕침례지방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뉴저지 지역의 15교회를 뉴저지 지방회로의 독립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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