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언 목사, 올해의 목회자상 수상
2008-10-17 (금) 12:00:00
김중언(후러싱제일교회) 목사가 뉴욕시미교회협의회(회장 캘빈 버츠 목사, CCCNY)가 제정한 ‘올해의 목회자 상’을 수상했다.
김 목사는 16일 맨해튼 세인트바르탕 아르메니안대성당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제14회 올해의 목회자 상 시상식에서 ‘뛰어난 목회자 상(The Outstanding Ministry Award Recipients)’을 받았다. 특히 CCCNY는 매년 목회자상, 지도자상, 봉사상 등 교역자 및 평신도 12명에게 상을 수여해 왔으나 올해는 6명에게만 상을 수여했고 그 중 ‘올해의 목회자 상’은 김중언 목사와 도널드 힐리어드 감독 2명에게만 수여했다.
김 목사는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한인교계 뿐만아니라 미국 주류교계 및 타민족에게도 나눔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 후 김(가운데) 목사 및 CCCNY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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