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로이스츠 앙상블 가을 연주회 18일 어드벤트 루터 교회

2008-10-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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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뉴욕의 젊은 한국 음악인들로 구성된 뉴욕 솔로이스츠 앙상블(음악감독 박준범)의 가을 연주회가 18일 오후 7시 어드벤트 루터 교회(Advent Lutheran Church)에서열린다.

‘커피 한잔과 함께 하는 왈츠’라는 콘서트 제목처럼 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은 브람스의 ‘사랑의 왈츠’, 바하의 ‘커피 칸타타’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2004년 창단된 뉴욕 솔로이스츠 앙상블은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 한인 음악인들의 모임으로 ‘대중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음악 활동’을 목표로, 정기연주회, 성가음악제, 자선음악제 등을 펼치고 있다. 93St. Broad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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