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장로성가단 18일 뉴욕연주회

2008-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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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준높은 연주 기대하세요”

한국일보 후원으로 18일 오후 7시 뉴욕한빛교회에서 열리는 남가주 장로성가단 뉴욕 연주회를 기획한 뉴욕한빛교회의 윤종훈 담임목사와 교회 관계자들이 14일 본보를 방문, 성공적인 음악회 개최를 다짐했다.

윤 목사는 교파를 초월해 65개 교회, 100여명의 장로들로 구성된 남가주 장로성가단의 뉴욕 연주회에 대해 찬양을 도구로 한 지역사회 선교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준비,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욕한빛교회의 곽휴운(왼쪽부터) 부목사, 윤종훈 담임목사, 홍봉표 장로가 이번 음악회에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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