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하나선교회 탈북자 영성수련회
2008-10-13 (월) 12:00:00
두리하나선교회(대표 천기원 목사) 주최로 열린 ‘제2차 미주 두리하나 탈북자 영성수련회’에 탈북자 25명이 참석해 서로간의 네트웍을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10~12일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뉴욕, 뉴저지, 시카고, 캘리포니아 등 미 전역에서 참석한 탈북자들과 북한인권단체 솔트(SALT) 회원 70여명도 참석했다. 천기원 목사는 다음 모임은 2009년 10월로 결정했으며 장소는 LA나 워싱턴 중 한 곳으로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