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신장로교회 무료영어교실

2008-10-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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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온 조재석씨는 지난 6일부터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에서 매주 월, 수, 금 새벽 6시에 무료영어교실을 열고 있다. 3년째 지역사회를 위해 무료 영어교실을 제공하고 있는 조씨는 한인사회에 영어공부에 목말라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많은 교회들이 무료영어교실 강좌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씨는 일요일 오전 8시부터 9시20분까지 중급영어교실을, 월요일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조선족을 위한 기초영어교실을, 화요일 오후 7시45분부터 9시30분까지 문법위주의 영어성경 교실을 각각 연다. 조(서있는 이)씨가 10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무료영어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718-594-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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