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소망교회 , 12일 목사 위임예배.축하음악회

2008-10-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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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는 12일 1대 담임 김용주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와 2대 담임 이승준 목사의 위임예배 및 축하 음악회를 열었다.

서울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설교로 열린 이날 위임예배에는 한소망교회를 개척하고 23년간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겨온 김 목사를 위한 감사패 증정식도 함께 열렸다. 김 목사는 은퇴사를 통해 이제까지 나를 믿고 따라와 준 한소망교회 가족들에게 감사한다며 제3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월드비전’ 홍보를 비롯해 앞으로도 차세대 양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4일 한소망 교회의 동사 목사로 부임, 이날 한소망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 목사는 김 목사의 차세대 양육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차세대 지도자 및 한소망교회의 5대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열심히 사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고려대학교를 졸업, ‘반더빌트(Vanderbilt)’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드류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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