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교회 창립23주년 기념예배.임직예배
2008-10-10 (금) 12:00:00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는 5일 창립 23주년 기념 예배 및 임직 예배를 열었다. 이날 안수집사에는 김순규, 박성철, 송명호, 조창희씨가 임직했고 집사에는 이득배, 한창연씨가 취임했다. 한재홍 목사는 ‘생명보다 귀한 사명’이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복음전도와 사역을 마다하지 않았던 사도바울 정신을 예로 들며 하나뿐인 생명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념예배 및 임직식 후 신광교회 집사 및 교회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신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