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하이드팍 한인교회 이전감사예배

2008-10-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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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이드팍 한인교회(담임목사 조영철)’는 5일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최초의 한인 감독인 박정찬 감독을 초청, 이전감사 예배를 열었다. 200명이 참여한 이전예배에서 박정찬 감독은 뉴하이드팍 한인교회가 이전을 통해서 지역을 섬기는 교회가 되길 바라며 그리스도 안에서 지역과 교파를 넘어 모든 교회가 하나라는 것을 강조했다. 박정찬 감독(가운데)과 뉴하이드팍 한인교회 교인들이 함께 찬송하고 있다. <사진제공=뉴하이드팍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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