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원 첫 뉴욕 개인전, 16일부터 가나아트
2008-10-09 (목) 12:00:00
올 한해 한국의 대표 화가들의 전시회를 꾸준히 열고 있는 가나아트 뉴욕 갤러리에서 사석원 작가의 첫 번째 미국 개인전을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칠판에 그린 믹스드 미디어 작품을 포함하는 작가의 대표작들로 엄선되었다. 풍경과 아프리카의 동물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작가의 작품들은 원색의 강렬한 색상을 사용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또한 동화와 신화의 느낌을 자아내는 유아적인 분위기가 돋보이기도 한다. 60년생인 사석원 작가는 동국대에서 석사를 받았고 파리 8대학에서 유학했다. 568 W 25th St. 212-229-5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