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피터노튼 심포니 스페이스

한국전통예술협회 박수연(오른쪽부터)회장과 이현배 이사장, 하주용 음악감독이 명창 오정해씨가 출연하는 제14회 국악대잔치를 홍보차 7일 본보를 방문했다.
‘서편제’와 ‘천년학’의 주연인 영화배우이자 판소리 스타 오정해씨와 함께하는 전통음악의 밤 행사가 오는 18일 브로드웨이 95가 피터노튼 심포니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회장 박수연)의 제14회 국악대잔치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오정해씨의 판소리 춘향가를 비롯해 다양한 전통음악과 전통예술협회의 ‘사운드 오브 코리아’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