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교회 이규섭 담임목사 선출
2008-10-07 (화) 12:00:00
퀸즈한인교회 3대 담임목사로 이규섭(사진) 목사가 선출됐다.
퀸즈한인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황석진 장로)는 5일 담임목사 선출을 위한 임시 공동의회 투표를 실시, 총 유효투표 446표 가운데 이규섭 목사가 301표로 최다 득표를 획득함에 따라 이 목사를 신임 담임목사로 선출했다. 이 목사는 현재 KAPC 소속 LA 동문교회 담임목사로 16년째 재직 중이며 198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어 1990년 남가주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1991년에는 미시건 칼빈신학대학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청빙위원회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에서 이 목사의 사임절차가 끝나는 11월 안으로 이 목사의 담임목사 부임식을 열 예정이다.
<구재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