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혼례복 전시회 열려
2008-10-06 (월) 12:00:00
한국전통혼례복과 장신구 등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우리의 기쁜날’ 전시회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뉴욕한인회 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전통무형문화진흥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구혜자, 김영희, 이재만, 박성호, 손대현, 한상수 6명의 작가들이 녹원삼, 돌쟁이 두루마리, 비녀, 반짓고리, 면류관, 자수복석함 등 화려하고 정교한 솜씨로 만든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세목(오른쪽 4번째) 뉴욕한인회장 등이 개막식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