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문학동우회, 뉴저지크리스찬문학교실

2008-10-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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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학동우회(회장 이성철 목사)는 9월28일 패밀리선교센터에서 제5회 뉴저지크리스찬문학교실을 열었다.

이날 주제는 ‘히브리어를 통해본 시편 23편’으로 강의자인 윤 사무엘 목사는 성서와 문학과의 관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한 뒤 시편이 갖는 풍부한 문학성과 예술성에 대해 역설했다. 윤 목사가 성시의 형식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독문학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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