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과 진리교회, 청소년 위한 특별집회

2008-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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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담임목사 벤자민 오)는 청소년 전문 복음전도사인 제니퍼 톨리도를 초청 청소년을 위한 특별집회 ‘트랜스포테이션(Transformation) 2008’을 연다.

부모를 위한 트랜스포테이션 집회는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오후 8시 뉴저지 티넥 매리엇 호텔에서, 청소년을 위한 트랜스포테이션 집회는 10월3일 오후 7시, 10월4일은 오전 10시, 오후 3시, 오후 7시 뉴저지 ‘드와이트 머로우 고등학교(Dwight Morrow High School Auditorium)’에서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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