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산하 뉴욕청소년센터 이사회 총회
2008-09-30 (화) 12:00:00
뉴욕지구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 산하 뉴욕청소년센터는 25일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제14회 이사회 총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는 김중언 목사의 대표직과 이양 장로의 이사장직의 2년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대표로 방지각 목사를, 신임 이사장에 구춘회 장로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청소년센터는 감사보고를 통해 총수입 32만7,520달러, 총지출 32만2,118달러를 보고했다. 총회후 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청소년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