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방영섭씨 91회 콘서트 성료
2008-09-26 (금) 12:00:00
크게
작게
’사랑합니다’라는 제목으로 ‘100회 테마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CCM 찬양 사역자 방영섭씨의 91회 콘서트가 지난 20일 뉴욕정원교회(담임목사 주효식)에서 개최됐다. 방씨는 기독음악을 통한 선교를 위해 웃음·감동·사랑이 있는 콘서트를 열어왔다. <사진제공=방영섭>
카테고리 최신기사
[왈가 왈부] 김용 “공천 불가론은 2명뿐”… 여당 지도부는 어떤가요
[금요단상] 소실점이 말하는 것
[지평선] Z세대의 봉기
[손영아의 문화산책] 비극의 끝에서 만난 희극
[동십자각] 속도 파는 아마존, 속도 중독 한국
[새벽 빛 편지] 속설의 경제학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있었으면 총격사건 발생하지 않았을 것”
법무 대행 “총격범, 대통령 노렸을 가능성”…경비허술 논란도
트럼프 집권 후 첫 피격 위기…2년 만에 벌써 3번째
‘총격사건’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트럼프와 별난 인연
트럼프 “총격범, 매우 문제많은 사람…강경하게 反기독교적”
금속탐지기 호텔입구엔 없어…트럼프 암살시도에 경호 부족했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