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교회 청빙위, 담임 목사 선출
2008-09-26 (금) 12:00:00
퀸즈한인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황석진 장로)는 21일 제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로 이규섭 목사와 조진모 목사를 선정, 10월5일 공동의회를 열어 담임목사 선출를 위한 투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퀸즈한인교회는 고성삼 목사가 사퇴한 뒤 지난 4월부터 담임목사 청빙 절차를 시작, 70명여의 목회자가 지원을 했고, 현재 이규섭 목사와 조진모 목사 2명으로 압축됐다. 이규섭 목사는 8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새벽예배와 수요예배 설교를, 조진모 목사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새벽예배와 7일 주일예배 설교를 주재했다.
투표에는 퀸즈한인교회에 등록한 지 6개월 이상 되고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