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수정교회 ‘사마리탄즈 퍼스’ 프로 준비
2008-09-26 (금) 12:00:00
뉴욕수정교회(담임목사 박수복)는 성탄절에 세계의 불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프로그램인 ‘사마리탄즈 퍼스(Samaritan’s Purse)’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사마리탄즈 퍼스는 어린이들이 어린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어린이들은 매년 성탄절에 빈 신발상자에 불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성탄 선물을 넣고 이를 각 지역 사마리탄스 퍼스 지부를 통해 극빈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뉴욕수정교회는 5년째 계속 사마리탄즈 퍼스 프로그램에 동참, 올해 퀸즈와 브루클린 지역의 대표 모금센터로 지정됐다. 올해는 특히 현 사마리탄즈 퍼스 총책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북한을 방문, 북한 어린이들에게도 선물이 주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수정교회 스티브 황 목사는 미국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보잘것없는 물건이 극빈국의 어린이들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며 한인교계 및 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516-603-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