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리자베스 우, 1600년산 스트라디 바리우스 연주

2008-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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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WMP 컨서트 홀에서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학장 김민선) 재학 중인 엘리자베스 우가 1600년산 스트라디 바리우스를 연주했다. 리즈마재단은 그라두-맷(Gradoux-Matt)재단으로부터 250만달러 상당의 1600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스폰서 받아 리즈마 음악 경연의 수상자들이 세계적인 명기를 연주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임마누엘 그라두(오른쪽부터) 회장, 김민선 학장, 엘리자베스 우, 알버트 마코프 교수. <사진제공=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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