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의 불안의 시대’콘서트, 조이스 양. 뉴욕 필 협연
2008-09-25 (목) 12:00:00
전설적인 지휘자 레오너드 번스타인의 탄생 90주년을 기념하는 링컨센터 특별 프로그램의 하나로 열리는 ‘번스타인의 불안의 시대’ 콘서트에 조이스 양과 뉴욕 필하모닉이 협연한다. 콘서트는 9월 25일 오후 7시 30분, 26일 오전 11시, 27일 오후 8시에 애버리 피셔 홀(브로드웨이 65 St)에서 열린다.
조이스 양은 상임지휘자 로린 마젤의 지휘로 뉴욕필과 함께 ‘말러의 고향곡 10번 중 아다지오’, 로린 마젤의 ‘플룻을 위한 음악’, 피레르 불레즈의 ‘필 셀론 필’ 등을 연주한다. 플롯 연주자 로버트 랑게빈, 소프라노 키에라 더피 등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함께 출연한다. 문의: 212-875-5656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