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소리꾼 오정희 씨 공연

2008-09-25 (목) 12:00:00
크게 작게
한국의 소리꾼 오정희씨가 24일 뉴저지 동아문화원 후원으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공연에서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열창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23호 이수자인 오정희씨는 이날 가야금 산조와 가야금 병창 단가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박원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