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헤리티지 펠로우쉽’ 박수연 회장 수상 축하연
2008-09-24 (수) 12:00:00
미 정부가 수여하는 ‘2008 내셔널 헤리티지 펠로우쉽’을 받은 박수연 한국전통예술협회 회장의 수상 축하연이 23일 브로드웨이 에디슨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주 예술위원회 포크 아트’ 디렉터인 로버트 바론 박사와 ‘센터 포 포크 뮤직 앤 댄스’의 에델 레임 디렉터 그리고 송수근 뉴욕한국문화원장이 축사를 했고 한국에서 온 이지선씨가 소고무를 축하연주로 선보였다. 한국의 인간문화재에 해당하는 이상은 박수연 회장이 한인 예술가로는 처음으로 수상했고 전체 아시안으로도 다섯 번째에 불과한 영예다. 박 회장이 협회원들의 연주에 맞춰 살풀이춤을 공연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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