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여성의 심적, 영적 회복을 위해 뉴욕을 찾은 ‘회복 21’ 찬양팀이 14일 낙원장로교회에서 찬양하고 있다.
찬양으로 이민생활에 지친 여성들을 위로하는 ‘회복 21’(대표 최미 사모) 찬양팀의 여성치유사역이 뉴욕, 뉴저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오는 10월5일까지 약 한달 간 문화선교팀인 ‘영(Young)회복21’ 팀과 함께 펼쳐지고 있는 회복 21 찬양팀 공연은 찬양과 컨퍼런스를 통해 이민자들의 신앙의 삶을 깊이 있게 나누며 회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이에 따라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리는 ‘여성 치유 회복 컨퍼런스’에서는 이민여성사회의 문제진단과 방향성제시, 상담사역 등이 다뤄진다.참가자는 21일까지 주최측에 등록해야 하며 등록비는 20달러이다.
최미 사모는 이번 회복 21팀의 방문은 이민 여성의 심적 , 영적 회복을 위한 것으로 뉴욕에 거주하는 한인들, 특히 여성들에게 큰 위로와 축복의 기회가 돼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78년부터 찬양시작을 한 최미 사모는 30년간 복음성가만 불렀던 사역자로 제2회 MBC 대학가요제에 입상한바 있으며, 여성 회복을 위한 찬양사역 ‘회복 21’대표이다. 현재 한국복음성가협회 부회장으로 섬기며, 극독방송과 기독교 TV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917-349-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