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료순교자 대축일’ 합동 현양 미사

2008-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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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베이사이드 한인천주교회

베이사이드 한인 천주교회(주임신부 김문수 앤드류)는 20일 오후 8시 베이사이드 한인 천주교회 본성전에서 뉴욕시 브루클린 교구 내 한인 천주교회들과 함께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 정하상 바오로 및 동료순교자 대축일’ 합동 현양 미사를 연다.

브루클린 교구 한인천주교회 성당들은 그리스도 전파를 위해 순교한 한국의 순교자들과 파리외방전교회 사제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한국순교자대축일인 9월20일이면 매년 함께 모여 합동순교자현양미사를 열어왔다.

1부 본성전에서의 미사와 2부 친교실에서의 주교 말씀 및 식사로 이어지는 이번 합동미사에는 각 성당의 성가대들이 연합해 합동 성가를 부른다. ▲문의: 718-352-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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