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수근 ‘풍경속의 인물’ 80만6,500달러에 낙찰

2008-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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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화백의 ‘풍경속의 인물’(사진)이 18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날 거래된 한국미술품 중 최고가인 80만 6,500달러에 팔렸다.

도자기 등 고미술품과 한국 현대 회화 작품 등 30여점의 한국미술품이 선보인 이날 경매에서 19세기 사각 조선 백자가 48만2,500달러의 경매가를 기록하고 역시 19세기 사각 술병이 24만 2,500달러에 팔리는 등 조선 백자들이 대부분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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