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LO 연주회 성금 서울 실로암 안과병원에 전달

2008-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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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리틀오케스트라가 지난 6일 제5회 정기 연주회를 통해 모은 성금 6,000달러를 개안 수술 기금으로 전달했다. 성금은 서울 실로암 안과 병원의 환자들 중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수술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돕게 된다. 클래식 음악으로 양로원 방문 등을 통해 사회에 봉사해왔던 뉴욕리틀오케스트라는 2007년 입양아를 위한 후원 기금 마련 연주회를 갖기도 했다. 뉴욕리틀오케스트라는 1년에 3차례 정기연주회 중 한 번은 이와 같은 자선기금 행사로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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