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우환 화백 미국서 첫 개인전

2008-09-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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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술 애호가는 물론 뉴욕 미술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우환 화백의 첫 번째 미국 개인전이 오는 10월24일까지 페이스 웰덴스타인 첼시 갤러리와 미드타운 갤러리 두 곳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우 작가의 최근작과 돌로 이루어진 설치 작품, 다양한 회화작품과 믹스 미디어 작품 등이 선보이고 있다. 페이스 첼시 갤러리에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이 화백이 일본 관객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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