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경애.임소윤 초청전

2008-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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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부터 갤러리 익스포즈

갤러리 익스포즈에서 한국의 사진작가 전경애와 임소윤씨를 초청해 이인전을 9월 19일부터 개최한다. 두 작가들의 작품이 주는 감동은 사진과 그림으로서 마치 두 시인의 대화같이 느껴지며 강한 흑백이 주는 음양의 메세지와 함께 힘찬 에너지를 발생한다. 오프닝 리셉션: 19일 오후 6시. 485 Sylvan Ave Englewood Cliffs. 201-56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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