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봉윤 개인전 30일부터 제인 마루노치 갤러리

2008-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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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라는 특이한 본업을 갖고 있는 윤봉윤 작가의 개인전이 미드타운 제인 마루노치 갤러리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198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계 공모전에 입상하면서 ‘자우(Zawoo)’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그림 활동을 시작했고 2001년 소호에서 첫 개인전을 가졌다.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초대전에도 참여했고 현재 소호의 아고라 화랑 전속작가로 매년 부스전에 참여하고 있다. 631-873-8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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