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미술가 5인 그룹전

2008-09-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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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2일까지 해몬드 뮤지엄

강종숙(사진), 강태웅 두명의 한인 작가를 포함, 흙을 이용해 작업하는 현대미술가 5명의 그룹전 ‘흙, 불, 연금술(Earth-Fire-Alchemy)전이 9월 1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뉴욕주 해몬드 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다.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특별 전시 기간에는 도예분야의 여러가지 이벤트를 열어 동서간의 도자문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90년대 초부터 뉴욕에서 활동해 온 강종숙 작가는 “100여 가지 언어가 공존하는 혼재된 문화적 다양성 속에서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마음을 점토를 소재로 표현하고 있다”고 자신의 작품을 설명했다. 28 Deveau Rd. North Salem, NY 10560. 914-66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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